集 賢 殿
대한민국을 만든 세대의
지혜를 잇다
한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음 세대가 꺼내 읽을 수 있도록 남겨둡니다
누군가의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사막에서 김치를 담그다
김영호 · 건설업 38년
교실 난로 위의 도시락
이정숙 · 초등교사 32년
열네 살, 피란길에 동생을 업다
이병철 · 공무원 35년
새벽 4시, 남대문시장
최순자 · 시장 상인 40년
거제도 조선소, 배를 만들던 사람
한상철 · 조선업 42년
하얀 가운의 할머니
김옥순 · 간호사 45년
포항제철 1호 고로를 세우던 날
김영호 · 건설업 38년
IMF, 시장이 텅 비던 날
최순자 · 시장 상인 40년
사막에서 김치를 담그다
김영호 · 건설업 38년
교실 난로 위의 도시락
이정숙 · 초등교사 32년
열네 살, 피란길에 동생을 업다
이병철 · 공무원 35년
새벽 4시, 남대문시장
최순자 · 시장 상인 40년
거제도 조선소, 배를 만들던 사람
한상철 · 조선업 42년
하얀 가운의 할머니
김옥순 · 간호사 45년
포항제철 1호 고로를 세우던 날
김영호 · 건설업 38년
IMF, 시장이 텅 비던 날
최순자 · 시장 상인 40년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경험들
한 분야에 평생을 바친 사람들이 하나둘 은퇴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은 채 사라집니다.
30년
쌓아온 경험
60분
한 번의 대화
한 권
평생의 기록
매년 수십만 명이 은퇴합니다. 현장 경험은 함께 사라집니다
교과서에 없는 진짜 이야기 — 위기를 넘긴 판단, 현장의 감각
가족에게 남기는 기록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자산이 됩니다
공개 범위는 본인이 결정합니다. 가족만, 또는 도서관에 공개
“아버지, 그때는 어떻게 지내셨어요?”
이 질문 하나로 시작됩니다.
대답은 한 권의 책이 되고, 도서관에 남아 다음 세대가 꺼내 읽습니다.
공개 범위는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록된 이야기는 이렇게 쓰입니다
한 번의 인터뷰가 가족의 보물이 되고, 누군가의 참고서가 되고, 새로운 연결이 됩니다
가족에게 남기는 기록
부모님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가족 모두가 읽을 수 있도록 보존합니다. PDF로 바로 받거나, 실물 책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
생신, 환갑, 칠순 — 의미 있는 날에 드리는 특별한 선물. 부모님의 인생이 담긴 책 한 권은 어떤 선물보다 오래 남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참고서
교과서에 없는 현장의 이야기. 창업, 위기 극복, 해외 진출 — 실제 경험에서 배우는 것은 이론과 다릅니다.
은퇴 후 새로운 역할
기록된 경험은 멘토링과 자문의 토대가 됩니다. 도서관에 등록된 것 자체가 다음 세대와 연결되는 시작입니다.
인터뷰 한 번, 가치는 두 배
하나의 녹음에서 자서전 한 권과 도서관의 경험담이 동시에 만들어집니다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편하게 이야기를 녹음하세요. 유년시절부터 직장, 가정, 인생 전환점까지. 질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AI가 동시에 처리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자서전과 산업 경험 프로필을 동시에 생성합니다.
자서전이 완성됩니다
문학적 완성도를 갖춘 자서전을 PDF로 다운로드하거나, 실물 책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경험의 도서관에 보존됩니다
산업 경력 · 전문 분야 · 핵심 경험담이 자동 분류되어 누구나 꺼내 읽을 수 있는 도서관에 등록됩니다.
PREMIUM
실물로 만져보는
한 권의 인생
AI가 만든 자서전을 실물 책으로 인쇄합니다.
199,000원